2018 · 드라마, 코메디 · 61분
퀵서비스 기사 민재는 매일 삼진물산에 도착할 택배를 기다린다. 그곳에서 일하는 다영을 짝사랑하기 때문이다. 어느 날, 민재는 회사 직원들이 다영을 심하게 냉대하는 것을 보고 사랑하는 여인을 돕기 위해 그곳에 취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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