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 코메디 · 106분
전라남도 함평에 위치한 대풍 고등학교 레슬링부가 존폐의 갈림길에 서 있다. 비인기 종목인 지라 부원들이 다 떠나가고 남은 인원은 결손가정 학생 두 명이 고작이다. 레슬링부 코치 상규는 졸지에 직장을 잃고 버스 기사 일을 하며 먹고 산다. 상규 코치는 자신의 제자들에게 대회에 나갈 마지막 기회를 주기 위하여 학교장을 끈질기게 설득한다. 결국, 교장의 배려로 이들에게 마지막 2주가 주어진다.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
공식 예고편이 아직 없어요
극장 예매
로그인하면 평점과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0/2문장
글 없이 평점만 남겨도 돼요
근본주의자
코메디 · 드라마
귤레귤레
드라마 · 코메디
빚가리
드라마
습도 다소 높음
갈까부다
드라마 · 가족
다영씨
델타 보이즈
고봉수 감독 단편선
우리마을
심장의 모양
아무 의미 없다
쥐포
셀린느와 줄리 배타러 가다
웃으면 복이 와요: 내 이름은 수한무
코메디
드로스테 저편의 우리들
SF · 코메디
드림 애니멀즈: 더 무비
코메디 · 어드벤처
지구 최후의 여자
너바나 더 밴드: 전설적 밴드 '너바나'와는 별 관련 없는 '너바나 더 밴드'의 콤비 맷과 제이 . 어느 날 공연을 위해 타임머신을 만드는 황당한 작전을 세우고 처음 만났던 17년
코메디 · SF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슈퍼 마리오 갤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