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콜
SF, 공포 · 31분
사방이 막혀있는 비좁고, 어두운 상자 안에서 여자가 깨어난다. 여자는 사방을 막고 있는 벽을 두드리며 살려달라 외치치만... 그 누구도 부름에 답하지 않는다. 그렇게 절망적인 상황에 빠져있는 여자는 자신의 발밑에 놓인 핸드폰 하나를 발견한다. 그리고 핸드폰을 주워 보는데 자 신의 얼굴이 배경화면으로 되어있다. 그러나 여자는 자신이 누군지 모른다. 그때 핸드폰이 혼자서 앨범으로 들어가지더니 앨범의 모든 사진과 영상들을 빠르게 훑어간다. 여자는 점점 사진과 영상들에 빠져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