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 · 멜로/로맨스, 청춘영화, 뮤직 · 70분
“음악에 모든 걸 걸어야 하나… 무서운 걸”밴드 '기븐'에게 찾아온 데뷔의 기회!리츠카는 마후유에게 함께하자고 제안하지만, 마후유는 뜻밖에 대답을 보류한다.“너와 해보고 싶은 게 있어”밴드 'shy'의 히이라기는 리츠카에게 기타 서포트를 요청한다.어떤 특별한 부탁과 함께.“너도 유키를 좋아했던 거지?”마후유의 방황이 자기 탓이라고 고민하는 히이라기에게 시즈스미는 마음 속에 담아둔 말을 꺼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