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 25분
점순은 갓 제대한 아들 용근과 함께 살기 위해 투잡을 한다. 낮에는 식당에서 일하고, 밤에는 소월길에서 몸을 파는 것이다. 소월길에서 일하던 어느 날, 점순은 길 건너편에서 일하던 은지가 폭행을 당하자 구해준 뒤 둘은 친해진다.
로그인하면 평점과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0/2문장
글 없이 평점만 남겨도 돼요
공식 예고편이 아직 없어요
극장 예매
메멘토
미스터리 · 스릴러
발신제한
액션 · 범죄
콜
스릴러 · 미스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