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신사
9분
르네 마그리트의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 그림 앞에서 두 명의 프랑스 신사가 논쟁을 시작한다. 저 작품의 제목이 왜 그런 것일까? 초현실주의 화가의 유명한 그림에 착안해 감독 자신만의 독창적인 해석과 풍자, 특히 신사들의 속물적 궤변을 유희로서 풀어낸 작품. (14회 전주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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