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시티
에어 시티
드라마
국정원 요원 김지성(이정재)은 왕웨이에게 쫓기던 동료 영재가 죽음을 당하자 분노와 절망에 휩싸인다. 홍콩에서 영재는 피살당하고 이에 지성은 분노한다. 화장실에 들어간 왕웨이는 알약을 털어 넣더니 심장발작을 일으켜 쓰러진다. 공항에 도착한 한도경(최지우)은 환승호텔 이곳 저곳 살피고, 그 뒤를 밟던 지성은. 공항 사람들은 한도경의 수상적음으로 인해 술렁인다. 지성과 한도경은 수상한 사람의 뒤를 밟다가 서로 수갑을 차게된다. 마약범 검거 성공! 지성은 국장에게 사흘만 시간을 달라며, 신기술 유출이라고 말한다. 한도경, 그녀는 인천공항의 실장으로 스카웃되어왔다. 한도경과 만난 강하준(이진욱)은 톡톡 쏘지만, 도경도 지지는 않는다. 한도경은 이정재가 자신의 방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고는 찾아간다. 이정재의 설명을 들은 한도경은 도청을 도와주고, 접선 장소를 알아낸다. 의식을 차린 입국자는 간호사를 해하고, 사라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