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사탕
2025 · 가족, 판타지 · 21분
“혼자서 노는 것도 나쁘지 않아...”공원 한구석에서 구슬치기를 하고 있는 동동이그의 옆을 지키는 건 나이 든 강아지 구슬이뿐이다.놀이터에서 함께 놀고 있는 아이들을 바라보던 동동이는 새 구슬이 필요하다는 핑계를 대며 문방구로 향하고 묘한 눈빛의 문방구 할아버지의 권유에 구슬 대신 사탕 한 봉지를 사게된다.집으로 돌아와 알록달록한 사탕 한 알을 골라 입에 넣는 순간어디선가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낯선 목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는데...신비한 알사탕을 먹으면 들리지 않았던 마음의 소리가 들린다!당신은 누구의 목소리가 듣고 싶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