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돈 노우 잭
드라마, 전기 · 134분
자비의 천사인가 살인자인가? 사람들은 죽을 권리를 갖고 있다는 열정적인 믿음을 가진 Jack Kevokian은 현대 미국 역사상 가장 극단적인 인물들 중 하나로 기억된다. 유돈노우잭은 우리가 죽고 사는 규칙을 바꿀 수 있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법을 어길 수도 있다는 고집스럽고 비극적인 주장을 갖고 있었던 한 남자의 실화이다. 불치병에 걸린 말기 환자들의 '죽을 권리'를 외치며 자살을 도와 '죽음의 의사'라는 별명을 갖게 된 안락사 옹호론자인 잭 케보키언(Jack Kevorkian) 박사의 전기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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