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 90분
1아이리쉬 천주교구 내에서 자라고 있는 리엄은 곤경에 처하면 심하게 말을 더듬는 버릇이 있는 6살 소년으로 얼마전 첫 세례를 받았다. 그의 누나인 13살 난 테레사는 지금은 문을 닫은 조선소의 주인이었던 유태인 가정에서 가정부일을 한다. 리엄의 아버지가 실직을 당해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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